알로에 베라를 먹고 싶어서 이 액상을 산다기보다 얘한테서만 느껴지는 그 화학향이라고 해야되나 그게 땡길때 한번씩 시키는 느낌.
맛이 없을수없는 알로에 맛이고 다른 맛이 날수도없는 알로에 맛.
누군가에겐 메인액상이지만 누군가에겐 한번씩 생각나는 별미느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