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냥 상큼하다.
시트러스함도 어느정도 묻어있고 하루종일 물고있어도 신경안쓰일정도의 멘솔감.
단맛도 크게 강하지않아서 그냥 아무생각없이 피기좋은 데일리 액상.
흔히들 액상맛을 표현할때 무슨 음료수에 비교하는데 그런거 1도 공감못하다가 처음으로 음료수처럼 느껴진 액상.
데일리 그 잡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