앞에 아이스달린 액상만 아니면 어느정도 멘솔이든 쿨링이든 즐기면서 피는 편인데 이거 먹는순간 5년전 전자담배 처음 필때의 그 느낌 받음.
기침이 멈추질않았고 몇시간동안 다른 액상도 못핌.
말만 라이트고 진짜 멘솔이든 쿨링이든 빡셈.
맛은 용기에서 알수있듯이 청포도 계열이고 단맛정도는 약함.
한 카토도 못먹고 친구한테 짬때린 유일한 녀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