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간사료? 곡물?
그런 단어에 속아서 기대를 많이 한탓인지 원래 입맛에 안맞을 액상인지 모르겠는데 너무 실망함.
물에탄 제티 반수저? + 누룽지 한시간 담아둔 미지근한 물 섞어서 먹는 느낌.
한카토도 못비우고 친구한테 액상을 준적이 한번 있는데 두번으로 바꿔준 액상.
액상이 호불호 갈려봐야 얼마나 갈리겠나 싶으면서 잘 안가리고 먹어왔는데 이번에 느낌.
이 느낌이 불호구나 라는걸.